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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멸종위기종 토종 돌고래 상괭이 발견

【경상남도 = 타임뉴스 편집부】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오늘(30일) 낮 12시 09분경 경남 거제시 하천에 살아있는 돌고래(상괭이)를 발견 신고를 접하여 전문구조기관에 구조 요청 하였다고 밝혔다.

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연초천 신오교 아래 멸종위기종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살아있는 것을 지역주민이 112로 신고하여 해양경찰로 접수되었다.

통영해경 고현해경센터는 즉시 현장으로 이동하였으나, 내수면 하천이 저수심이라 순찰정 접근이 불가하여, 고래연구소 및 고래구조전문기관에 구조 요청을 하였다.

통영해경은 바다와 접하는 하천이라 밀물시 수면이 높아 졌을때 상괭이가 들어와 썰물 때 수심이 낮아져 미쳐 못 빠져 나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고래 포획은 위법한 행위이며, 고래를 발견시에 반드시 관계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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