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연초천 신오교 아래 멸종위기종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가 살아있는 것을 지역주민이 112로 신고하여 해양경찰로 접수되었다.
통영해경 고현해경센터는 즉시 현장으로 이동하였으나, 내수면 하천이 저수심이라 순찰정 접근이 불가하여, 고래연구소 및 고래구조전문기관에 구조 요청을 하였다.
통영해경은 바다와 접하는 하천이라 밀물시 수면이 높아 졌을때 상괭이가 들어와 썰물 때 수심이 낮아져 미쳐 못 빠져 나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고래 포획은 위법한 행위이며, 고래를 발견시에 반드시 관계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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