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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다문화가정 위한 도서지원 전달식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한 도서전달식’이 3월 30일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보험Zone에서 열렸다.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지엠한마음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도서 500여권을 올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버지 30명을 대상으로 총1~3기 과정의 아버지 학교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정 아버지학교’는 다문화가정의 아버지 자리와 역할, 아버지로서 성인남성으로서의 자신의 자리를 성찰할 기회를 부여하고, 책 읽어주는 아빠로서 자녀와 가족 구성원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다 내면 깊이 가족과 소통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도서전달식에는 김형식 한국지엠 창원공장 본부장, 조현준 창원시 여성보육과장, 박현주 마산YWCA 사무총장,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지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서 지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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