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지엠한마음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도서 500여권을 올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버지 30명을 대상으로 총1~3기 과정의 아버지 학교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정 아버지학교’는 다문화가정의 아버지 자리와 역할, 아버지로서 성인남성으로서의 자신의 자리를 성찰할 기회를 부여하고, 책 읽어주는 아빠로서 자녀와 가족 구성원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다 내면 깊이 가족과 소통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도서전달식에는 김형식 한국지엠 창원공장 본부장, 조현준 창원시 여성보육과장, 박현주 마산YWCA 사무총장,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지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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