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학교폭력 피해와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자살을 생각하고 시도하는 청소년들의 수가 나날이 급증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자살문제에 대한 대처능력을 갖도록 하고 아울러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자살 예방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창원시는 먼저 일차적으로 관내 109개 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를 했으며, 청소년자살예방프로그램 지도자양성과정을 개설해 전문강사를 모집해 강사 14명을 확보했다. 전문강사는 교육대상 각 학급에서 1~2교시에 청소년자살예방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청소년 자살예방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으로 자살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자살문제에 대해서 올바른 정보를 알게 하고 위기 상황에서 대처방법을 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수 창원시 노인장애인청소년과장은 “2015년 청소년 자살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힘든 상황에 직면할 때 대처능력을 갖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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