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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통·변화·열정의 밀착형 감동행정 추진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밀착형 소통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힌 가운데, 주민생활지원과(과장 이계임)는 31일 7개 장애인단체와의 간담을 시작으로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친다.

정책이 현장에서 분리되어 탁상공론에 머무르기도 하고 계획에 없던 변수가 생기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사실 주민의견 수렴을 부지런히 하는것만큼 지방행정의 오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이계임 주민생활지원과장은“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없도록 진솔하게 만나서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계획을밝혔다.

한편, 소통과 공감을 통한 위민행정은 민선 6기 완주군의 최우선 실천과제로 박성일 완주군수는 시무식때도 소통과 변화, 열정으로 주민을 위한 군정운영을 강조한 바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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