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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 이·취임식…11대 회장은 박영식씨

【함양 = 타임뉴스 편집부】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31일 오전 11시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10·11대 함양군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10대 박종민 회장 공적보고 및 이임사, 회기이양, 11대 박영식회장 약력보고 및 취임사, 격려사, 공로패 전달, 이사선임 및 인준장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식 11대 회장(57)은 16년간 함양축협에 근무하며 축협이사, 한국농업 CEO연합회 양돈 분과위원 등을 거친 뒤 현재 국립축사과학원 현장명예연구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신지식 농업인장과 대통평표창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박영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회장들께서 탄탄히 닦아놓은 조직역량의 바탕위에 그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으뜸가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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