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매월 200여 건의 정보공개청구건 처리와 사전정보공표목록 685건을 발굴해 정보공개포털에 공개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3월 1일 이후 생산된 문서 중 부시장이상 결재문서에 대해서는 ‘원문정보 공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시민 모니터단은 정보공개제도의 불편한 점과 사전정보공표목록 및 원문정보공개제도의 운영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여 시스템 오류 및 공개정보의 적정성과 정보 현행화 등을 점검하고 추가 공개대상정보의 제시와 제도개선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창원시는 시청 홈페이지의 ‘정보공개 모니터단 전용게시판’을 이용해 모니터단의 활동상황을 비롯한 가감 없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아울러 만족도 설문조사도 실시하는 등 상시 소통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철영 창원시 행정국장은 “정보공개제도는 시민 알 권리 보장의 대표주자로 정보의 자유로운 유통과 시민의 시정참여를 활성화 시키는 제도이며, 공공정보 개방을 확대하고 정보공개제도에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모니터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좋은 의견이 정보공개운영 및 시정에 반영되어 정부3.0 구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창원시 정보공개 모니터단 위촉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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