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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번째 맞이하는‘기업사랑 시민 축제’4월 1일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기업의 희망과 창원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기업인과 근로인을 위한 한마당축제인 창원기업사랑협의회 주최 ‘2015년 기업사랑 시민축제’가 4월 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기념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기업사랑! 도약의 큰 창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업사랑 시민축제’는 108만 시민역량을 결집하고 자긍심을 고취시켜 범시민 기업사랑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다양한 문화·예술·체육행사들을 마련해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창원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최충경 창원기업사랑협의회 회장은 “기업인과 근로자 및 가족들이 평소 갈고 닦은 소질과 끼를 맘껏 펼치고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참여행사와 문화재단, 관내 백화점, 영화관 등의 다양한 할인행사, 체육행사 등으로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2004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12번째 맞이하는 ‘기업사랑 시민축제’는 ‘기업사랑! 도약의 큰 창원!’이라는 주제로 참여행사, 문화공연, 체육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여 명실공히 ‘기계산업도시 창원’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유원석 창원시의회 의장은 시민을 대표해서 ‘기업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시민 선언문’을 낭독했다.

4월 1일 오후 5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최충경 창원기업사랑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과 근로인, 유원석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제를 즐겼다.

이날 기념식은 창원산단의 기록물 상영, ‘최고 경영인․근로인․모범 외국인근로자’ 시상, 축하공연으로 좋은 친구들의 ‘레이저 대북공연’과 함께 편지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의 ‘기업사랑 희망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2015년 기업사랑축제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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