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전기요금 지원 사업은 관내 영구임대 및 국민임대주택 단지내 보안등(가로등)의 전기요금을 지원함으로써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과 무주택 입주민들에 대한 주거안정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12년 영구임대주택 4개단지 2,251세대 지원을 시작으로 2013년에는 국민임대주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고 올해도 현재 총 6개단지 3,315세대에 대하여 총사업비 1천 6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기요금 지원에 따른 무분별한 사용을 방지하여 위하여 단지별 계절별 시간타임제도를 적극 권장하는 한편 전년도 대비 전기사용량(kw) 5%를 초과하는 전기요금에 대하여는 자체부담을 하는 등 적절한 사업비 집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이외에도 준공 후 5년이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입주민 공동이용시설(단지내 도로, 주차장, 놀이터, 공용설비 등)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하는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과 관내 임대주택 거주를 희망하는 무주택 저소득세대에 대하여 최대 2천 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동주택 입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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