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해구 군항제 기간동안 '평소 이용하면 편리한 민원시책' 홍보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이종민)는 ‘제5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중원로타리, 경화역 등 다중집합장소를 순회하면서 각종 시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가두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해구는 ▲‘언제 어디서나 민원24’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도로명주소제도’ 등에 대한 주요홍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하고, 특히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해 스마트폰에 ‘주소찾아’ 앱 설치 및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도로명주소 홍보문구가 기재된 기념품도 증정하고 있다.

진해구 관계자는 “이번 시책홍보를 계기로 평소 이용하면 편리한 시책들의 이용 활성화와 민원제도의 조기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진해구 군항제기간 민원시책 홍보 
진해구 군항제기간 민원시책 홍보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