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에 따르면, 김모씨가 탑승한 승용차는 이날 오후 6시쯤 방아 머리 선착장에서 바다 쪽으로 시속 약 80~100킬로미터로 돌진하여 해상으로 추락했고 4월 8일 오후 6시 2분쯤 안산소방서롤 통해 사고를 접수한 평택해경은 안산해경안전센터, 122구조대, 경비함정 2척을 추락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평택해경은 오후 7시 29분 122구조대 잠수요원 3명, 인천해경 특공대 잠수요원 1명을 사고 현장에 투입하여 수색을 시작했으며, 오후 7시 38분 방아머리 선착장 약 40미터 앞 해저에서 추락 차량을 발견했고 차량 안에서 운전자 김모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고 김모씨의 시신은 인천 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인천해경에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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