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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구제역발생농가 이동제한 해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춘천시 동산면 소재 구제역 발생농가의 축사내 바이러스 잔존 환경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4. 8.)됨에 따라 4. 9일자로 해당농장에 대한 이동제한을 해제하고 발생부터 지금까지 운영하였던 통제초소를 철수한다고 밝혔다.

도 및 춘천시는 발생농장 감염축을 긴급매몰함과 동시에 방역인력을 동원하여 농장입구 및 진입도로에서 통제초소(4개소) 및 동면 팔미리에 거점소독장소를 설치하여 축산관련 차량․사람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여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타 농장 전파방지를 위한 전두수 4,042두를 매몰(3.14.) 조치이후 농장 사육사 및 농장외부를 매일 청소․세척․소독을 실시하여 인근지역에더 이상의 추가 발생이 없었다.

이에 따라 4. 7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농장내 구제역 바이러스 잔존유무를위한 환경검사 의뢰결과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농장 이동제한을 해제하고발생농장 통제초소를 철수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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