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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참가자 100여명 17일 양구 방문

【양구 = 타임뉴스 편집부】2015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아시아의 15개국에서 선발된 모델 100여명이 17일 양구를 방문한다.

이들은 펀치볼을 방문해 을지전망대와 제4땅굴을 둘러보고, 이어 양구읍으로 이동해 박수근미술관과 한반도섬에서 사진촬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재)한국방문위원회가 주관하고, 강원도 대변인실의 해외홍보팀과 군(郡)이 후원해 이뤄지게 됐다.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은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모델협회 주최로 매년 신인 모델과 기성 톱 모델 그리고 톱스타들을 선발해 시상하는 축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2015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사흘간 여러 패션쇼가 진행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오프닝쇼는 유효숙 디자이너가 맡아 란제리 브랜드 ‘보떼샤르망뜨’를 선보인다. 특히 아시아에서 선발된 100여명의 모델들이 란제리를 선보이며 배우 노민우와 4인조 밴드 루나플라이가 오프닝 무대를 함께 빛낼 계획이다. 유효숙 디자이너의 ‘보떼샤르망뜨’ 오프닝쇼는 페스티벌이 시작되는 22일(수)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경제관광과 정영희 관광정책담당은 “아시아 15개국의 톱모델 100여명이 양구를 방문함으로써 아시아에 양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쉽지 않은 기회가 찾아왔다”며 “이번 기회에 깨끗하고 수려한 양구의 모습을 최대한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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