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통영시 장애인 7개 단체 1,00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통영해경 의경 대원들은 원활한 행사가 진행될수 있도록 봉사요원을 펼쳤으며 또한 참석한 장애인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져 장애인들이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정신력을 북돋아 주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통영해경 박진수(22세) 의경은 “우리 사회가 장애인에 대하여 깊은 애정과 관심 필요하다며 이번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몸소 실천하게 되어 앞으로 남은 군 생활을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모범적인 병영생활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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