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봄나들이는 장애로 인해 외출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을 위해 매년 해오는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은 몸이 불편한 원생들의 휠체어를 밀어주며 담소를 나누고, 회원이 직접 마련한 김밥, 피자, 과일등 맛있는 점심도 같이 먹으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점심식사 후 신나는 놀이마당을 펼쳐 노래자랑, 보물찾기 등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박혜란 자원봉사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겠다고 하였다.
한편 북신동자원봉사회는 자생원 목욕봉사 및 이동서비스, 독거노인세대 방문, 명절맞이 불우이웃돕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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