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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한방약초축제 ‘기후변화 녹색 홍보관’ 체험 행사 다양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산청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개최하는 제15회 산청한방약초축제의 단위 행사로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 시키고자 ‘기후변화 녹색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너지 위기의 대안제시 등을 추구하는 산청에 위치한 대안기술센터 및 그린스타트 산청 네트워크와 협력해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신재생에너지 체험의 일환으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자전거발전기 체험(믹스기 주스 만들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실험적이고 유용한 태양열조리기 및 오븐체험(계란 삶기)을 할 수 있다.

또 그린스타트 산청 네트워크에서는 친환경적인 EM비누 만들기 체험을 부대행사로 기후 변화 관련 액자 전시 등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어린이 방문객에게는 텀블러 물컵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미래 세대의 주인인 어린이 탐방객의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 제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후변화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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