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방향토음식점 15개소 입점 다양한 먹거리 제공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산청군은 오는 제15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기간 중에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선정된 15개 업소로 한방향토음식점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걸맞게 한방향토음식점 부스를 조립식 판넬로 설치 쾌적한 환경과 위생적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음식점마다 색색의 통일된 앞치마와 스카프를 착용해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관광산청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축제 시 관람객들의 단편적인 메뉴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향토음식에 중식․ 분식 등 다양한 메뉴로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입점업소에 대한 위생교육, 친절교육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산청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외지인 식당에 대한 바가지요금 행위 근절, 위생관리상태 등을 점검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제15회 산청한방약초 축제 기간 중 많은 관광객이 산청을 방문해 일반음식점을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반음식점에 대한 전영업주를 대상으로 지난 17일 관광객 맞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행사장 주변 업소에 대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식중독예방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