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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행복드림 사랑의 케이크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흥동(동장 정용각)에서는 지난 3월31일 나 홀로 어르신21명과 ‘행복공동체위원’과 행복 결연식을 가진바 있다.

이 사업은 여흥동 특수 시책사업으로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수시 안부 전화와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의 실천 사업으로 결연 어르신 생신날 생신 선물과 케이크등을 전달한다.

정용각 동장은 결연자인 원춘자 어르신 생신날(5월8일)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며 생일 축하노래와 어버이 은혜 노래도 불러주고 카네이션도 달아 주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원춘자 어르신은 “지금껏 누구도 생신날 찾아주지 않았는데 뜻밖에 정용각 동장님이 찾아와 케이크도 주고 노래도 불러주며 말벗도 해주니 더 없이 행복하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또한 정용각 동장은 “작은 정성에 이렇게 기뻐 할 줄 몰랐다”며 “앞으로 더욱 더 자주 찾아뵙고, 말벗도해주시겠다”면서 어르신이 오랫동안 건강하며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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