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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구 심곡본동,“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 나눔 실천”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소재 프랑세즈 과자점 대표 김영완씨는 지난 13일 매출액의 10%를 심곡본동과 심곡본1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인 어려운 이웃에 성금을 지원해 주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프랑세즈과자점 김영완대표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의 매출액 10%를 심곡본1동과 심곡본동에 지원해 주고 있다. 지난달에는 337,000원을 지원해 준바 있고, 이번달에는 심곡본동에 330,000원을 어려운 이웃에 지원해 주라고 성금을 맡겼다.

김영완대표는 “10여년간 이 곳에서 사업을 하면서 주위 분들에게 작은 힘이지만 이익을 주위에 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우리시의 나눔가게 1호점이기도 하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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