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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안전모니터 요원 안전신문고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산청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생활주변 안전위협요소 사전제거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니터 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신고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신문고란 군민들이 일상생활 중 안전위협 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게 되면, 신고된 내용이 국민안전처에 접수돼 신속하게 처리되는 ‘one-stop 안전신고 포털’로, 스마트폰의 Play스토어(안드로이드)나 App스토어(아이폰)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신고대상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도로, 건물, 공공시설 등 생활 속에서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요소는 무엇이든 신고 가능하다.

또‘앱’을 통해 위험요소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해 신고할 수도 있으며 처리결과도 확인할 수가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위협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 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한 산청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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