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위원회, 하굣길 안전 지킴이 활동전개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중2동 자유총연맹위원회가 하굣길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기위해 나섰다. 지난 19일 중2동 자유총연맹위원회 회원 10여명은 부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하교시간에 맞춰 교문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려 큰 길까지 안내하는 안전 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2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안전 지킴이 활동에 앞서 학교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정화활동을 펼친 후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앞으로도 중2동 자유총연맹위원회는 매주 수요일 부곡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주변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심 지킴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자유총연맹은 국토대청소 운동, 안보견학, 재난구조활동, 에너지절약캠페인, 학생안전귀가활동 등 범 국민운동에 앞장서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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