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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영․호남 자연보호 세미나, 고성에서 열려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군수 하학열)은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고성군 회화면 경상남도교육종합복지관에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남도협의회 및 전라북도협의회 주최로 제18회 영․호남 자연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군수, 제정훈 도의원, 황대열 도의원, 강동수 경상남도 환경정책과장, 유점수 경상남도 자연보호협의회장, 이윤구 전라북도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해 영․호남 자연보호협의회 지도위원, 관계 공무원,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자연보호, 사람보호’라는 주제로 첫째날 개회식과 강연, 자연보호활동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둘째 날에는 당항포관광지 및 상족암군립공원을 탐방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호남 양 지역 간 자연보호 활동의 장점을 공유하는 등 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토론의 장이 됐으며 더욱 돈독한 결속력을 다져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양 지역 자연보호협의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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