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민선6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를 위해 지난 1월 6일, 5대 분야 30개 세부지표를 공개하고 2월 9일부터 각 기초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약자료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5월 26일 발표했다.
평가는 1차 평가, 자료 검증, 2차 평가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부 평가항목은 ▲ 종합구성(50점 만점) ▲ 개별구성(20점 만점) ▲ 주민소통 분야(15점 만점) ▲ 웹소통 분야(15점 만점) ▲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로 5대 분야 30개 세부지표에 대해 절대평가하고 5개 등급(SA, A, B, C, D)을 매겼다.
금정구는 지난해 7월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금정, 문화예술의 금정, 글로벌 교육도시 금정의 3대 분야 41개 사업에 대해 실천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재정 운영계획, 투자계획, 이행 로드맵, 주민 소통,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운영 등 공약의 실효성과 이행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평가돼 90점 이상으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특히, 민선5기 공약이행 평가에서 2012년부터 연속 3년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약속을 잘 지키는 지자체로 인정 받았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원정희 구청장은 “민선 5기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6기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늘 구민곁에서 함께 하며 소통과 참여의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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