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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앞서가는 농업인 가공창업장 벤치마킹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에서 육성하는 여주시 농산물가공연구회원 12명이 지난 6월 4일 농산물 가공연구 정보교류 및 자료 수집을 위해 용인시 일원의 농업인 소규모 가공 창업장 2곳을 벤치마킹했다.

용인시의 대표 농업인 가공 창업장인 새달농원에서 이화숙 대표로부터 친환경 오미자 재배 방법을 듣고 오미자청 가공시설을 견학했으며, 야초랑아찌랑에서 고미희 대표로부터 장아찌 생산과정을 소개 받고 가공시설 설립부터 운영하기까지의 성공사례에 대하여 강의를 들었다.

견학을 마친 여주농산물가공연구회 최예숙 회장은 “이번 견학은 여주시 농산물 가공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에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여주 농산물 가공 기술과 품질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산물가공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의 품목별 연구회로 농산물 가공에 뜻을 두고 지역 농특산물 가공기술연구 및 제품 품질향상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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