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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센터 7월7일부터 ‘여성통일비전 아카데미’ 운영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시장 유영록)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올해를 평화문화도시 원년으로 삼고 통일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써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북한 지역특성 이해, 민족의 동질감 회복과 북한 여성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2015년 여성통일비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가 실시되며,‘북한 생활이해 및 음식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의와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북한여성의 생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함경도 및 평안도 음식(옥수수국수, 인조고기밥, 평양온반, 두부밥등)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어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접수는 6월 26일까지 선착순 모집이며, 김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고,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평생학습센터 031-980-5648, 5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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