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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국순자)는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친환경농자재(못자리 상토,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와 고추비가림재배시설지원사업에 25억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못자리용 상토 245천포, 유기질비료 8,538톤을 공급하고 고추비닐하우스 5.2ha 설치를 지원하여 안전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 지역인 통진읍과 대곶면 2개 읍․면에 규산 1,579톤(214ha)과 석회(패화석 포함) 377톤(197ha)을 공급한다.

국순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고품질 친환경 작물을 재배해야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또한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다”며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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