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민·관·군·경 참가한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연천군(군수 김규선)은 9일부터 12일까지 군청 신관 지하에 민·관·군·경이 통합방위 태세를 갖추고 점검하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방위지원본부는 연제찬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해서 연천군청, 연천경찰서, 연천소방서, 육군 제5  25  28보병사단, 예비군 기동대 등의 기관이 참가해 적의 침투 및 위협에 대비한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대응능력을 향상하게 된다.

연천군은 11일부터 이틀동안 7개반 26명으로 구성된 통합방위지원본부 지원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별로 자체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반은 총괄지원반, 인력재정 동원지원반, 산업수송장비 동원지원반, 의료구호 지원반, 보급급식 지원반, 통신전산 지원반, 홍보지원반 등으로 조직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국지도발과 전면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민통선 이북지역 주민대피 시 민방위대원 지원 실태를 점검하게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