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지원본부는 연제찬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해서 연천군청, 연천경찰서, 연천소방서, 육군 제5 25 28보병사단, 예비군 기동대 등의 기관이 참가해 적의 침투 및 위협에 대비한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대응능력을 향상하게 된다.
연천군은 11일부터 이틀동안 7개반 26명으로 구성된 통합방위지원본부 지원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별로 자체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반은 총괄지원반, 인력재정 동원지원반, 산업수송장비 동원지원반, 의료구호 지원반, 보급급식 지원반, 통신전산 지원반, 홍보지원반 등으로 조직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국지도발과 전면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민통선 이북지역 주민대피 시 민방위대원 지원 실태를 점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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