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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사람들 불우보훈가족에게 사랑의 쌀 나눔 실천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기업인들의 모임인 ‘ 함께하는 사람들’은6월 10일 보훈가족에게 20kg 상당의 쌀 25포를 전달했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불우한 보훈가족이 이웃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나눔을 실천했다. 평소 자원봉사와 각종 나눔행사에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실천해온‘함께하는 사람들’모임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삶을 돌보는 일에도 앞장 선 것이다.

한 회원은 “금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그분들의 희생에 대한 보답이 충분히 이루어 져야 한다고 덧붙혔다. 아울러, 모임의 일동이 합심하여 지역사회에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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