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원정희 구청장을 비롯하여 노동계 대표로 한국노총 금정지역지부 지도부가 참석하였으며, ㈜파크랜드, 동일고무벨트 등 사용자 대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장 등 정부 대표, 금정구의회 의원, 대학교 교수 등이 민간인 대표로 참석했다.
원정희 구청장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일자리」”라며, “좋은 일자리를 통해 구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노사상생 협력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2월, ‘금정구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근로자, 사용자, 공무원, 일반주민 등 18명의 위원으로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노사민정 협력사업으로 지역 적합형 일자리창출 연구용역과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걷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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