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에서는 장애아동들의 수업보조와 생활지도 등을 담당하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희망날개’의 수요처를 모집한다.
희망날개 활동가들이 부천상록학교에서 장애아동을 돕고 있다.
‘희망날개’는 만 65세 이상의 장애아동을 이해하는 건강한 노인들이 부천시에 소재한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통합어린이집 등에 파견돼 장애아동을 위한 수업보조, 생활지도, 안전지도 등 특수교육현장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활동을 한다. 담당교사의 수업보조 활동과 장애아동의 식사, 옷입기, 학습이나 야외교육 행사 보조활동 등을 지원한다.
부천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장애아동의 학습을 돕는 ‘희망날개’ 활동가.
활동시간은 참여자 1인당 하루 4시간~ 4.5시간, 주 2회 활동(월 35시간 이내)하며 활동기간은 11월까지로 시간과 일정은 추후 조정할 수 있다.
희망날개를 필요로 하는 수요처는 팩스(032-683-9291)나 이메일(ojeong929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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