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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화합의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홍보를 위해 전국투어를 실시한 한한국 여주시 홍보대사가 일정 마지막 날인 6월 24일, 본인의 작품이 소장․전시되어 있는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방문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소장된 한한국 홍보대사의 작품은 한글로 그린 세계에서 제일 큰 십자가로 5m, 폭 2m의 대작이다.

십자가 안에는 총 4만3332자의 문자(한글)가 쓰여 있으며, 약 2년여에 걸쳐 십자가 안에 성경 잠언서와 전도서를 기록했다.

제작 당시 아내가 임신중독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상태에서도, 흔들림 없이 작품을 완성했다.

특히, 한 대사는 별도의 안내 선이나 줄 자 없이 오로지 감각으로만 이 대작을 완성해, 1998년도 8월 15일 SBS 토요미스테리 극장에 이 작품이 방영되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한국 작가는 “세계평화와 종교화합을 위해 성경말씀은 천주교에서 사용하는 공동번역을 기록했고, 한글과 세종대왕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여의도에서도 가장 큰 순복음 교회에 작품을 기증했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은 지난 1998년 기증된 이후 지금까지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 전시돼 있으며, 한 작가는 기증 이후부터, 지금까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교적을 두고 있다.

평화 화합의 뉴욕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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