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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동두천 신시가지 주공아파트 단지 방문, 일자리 서비스 제공

‘경기도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동두천 신시가지 주공아파트 단지 방문, 일자리 서비스 제공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중점 일자리시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경기도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가 지난 6월 24일 동두천 신시가지 송내동 일원 주공아파트 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일자리 버스에서는 취업상담과 구직등록은 물론 동두천일자리센터와 고용센터에서 연계한 관내 구인업체(삼원온스파, 태일전기) 상설면접장을 동시 운영하여 주민 70여명이 구직등록과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특히,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홍보와 실업급여, 모성보호, 취업성공패키지, 서민금융 등 센터 참여기관들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전달하는 등 일자리와 복지 관련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내달 7월에도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경기섬유종합센터가 함께 협업하여 섬유봉제, 피혁염색 구인업체를 대상으로맞춤형 소규모 채용박람회 개최와 구직자 취업특강을 실시하는 등 관내 취업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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