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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 실시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오정구 신흥동 주민센터는 지난 25일 직원 및 청소년선도위원 등 5명이 참여하여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및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및 청소년 통행금지구역에 대한 계도, 청소년보호관련 시민 홍보, 청소년탈선 우려지역 중점 순찰활동,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 업소에 대한 표시 미부착 실태파악 및 시정조치, 늦은 시간 배회하는 청소년 귀가조치 활동을 펼쳤다.

김인자 청소년선도위원은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지도 단속하여 계도하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하기에 청소년선도위원으로써 활동하게 되었다"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김순일 청소년선도위원은 “청소년 보호법 개정에 따라 제도시행 초기의 혼란을 최소화함으로써 청소년탈선과 비행을 막아야 한다"며 순찰활동 외에도 개정사항을 직접 안내했다.

올해 3월 25일부터 술·담배 판매업소는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 금지」 표시 부착이 의무화 되었으므로 이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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