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계양소방서는 26일 금요일 소방안전본부에서 개최하는 2015년 소방전술 경연대회 대비“화재진압 4인 조법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화재진압 4인 조법 훈련은 오늘날 건축물의 고층화ㆍ복잡화ㆍ다양화 되어가는 소방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재난현장 소방전술능력 숙달을 통한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 및 팀단위 전술훈련 강화를 위해 8개 소방서가 출전해 소방전술 경연대회를 펼치게 된다.
소방전술 경연대회는 경기 운영요강에 따라 소방안전본부의 평가관이 완성도, 안전성, 신속성 등 3개 평가항목에 의해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실시하여 선발된 1위팀은 하반기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화재진압 4인 조법은 최일선 소방대원의 개인 기량 및 팀단위 소방전술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훈련"이라며,“지속적인 반복ㆍ숙달 훈련을 통해 팀웍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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