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중순 해양쓰레기 어장 정화․정비 전문 업체를 입찰을 통해 선정하였으며 오는 12월 25일까지 5개월간 1억원을 투입하여 인력과 장비 접근이 어려워 방치된 주요 유․무인도와 벽지 바닷가 해양환경 개선 및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정화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넓은 해안선과 해양관광객들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다양해진 해양 폐기물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연근해 해양 침적 폐기물 수거, 연안 청소, 선박을 통한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해양 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깨끗한 바닷가 경관을 조성하고 힐링 해양 공간 제공으로도서․벽지 지역주민 불만 해소함과 동시에 해양관광 이미지 제고와 바다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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