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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행복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세종=홍대인 기자]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은 8일 오전 ‘2대 세종시의회 개원 1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상전 의장은 “중심성성(衆心成城)의 노력으로 세종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행복도시가 되도록 일치단결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장은 “이번 세종시의회는 전국최고의 입법활동을 전개했다"며 “15명의 의원들이 총 63건 1인당 4.2건의 조례안의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했다"고 강조했다.

전국 광역의회 의원 1인당 조례 발의 건수 0.93건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수치이며 인근 지자체인 대전(1.36건), 충남(0.93건), 충북(0.97건)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15명의 의원 중 7명이 초선이고 연령대로 29세부터 72세로 구성되어, 그 어느 때 보다도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였다"며 “그 성과로 지역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기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세종시의회의 과제에 대해 “미래창조과학부․해양수산부․국민안전처․인사혁신처 등 정부부처 이전과 청와대 집무실, 국회분원 설치를 위해 집행부 함께 협조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정주여건 확보 및 도시의 자족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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