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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 만들기 사업 추진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 북구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주거편의성과 안전이 공존하는 주거환경정비로서민생활 만족도 향상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하여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에 걸쳐 2015년도 주거환경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정비사업이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일반지역 또는 장기간 진행되지 않는 재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정비기반시설 개․보수, 확장 등으로 서민생활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쾌적한 정주(定住)환경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북구에서는 2012년부터 해마다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5년도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구포9재개발구역을 포함한 구포동 1076-1번지 일원으로 보안등이 노후되어 야간 보행환경이 좋지 않아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사업비 1억4천만원을 투입해 가로등 5본, 보안등 189본 교체 및 가로등 5본, 배전함 1개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이번 주거환경정비사업으로 해당 지역은 주거환경 및 도시미관 개선되었고, 친환경 고효율에너지 자재 사용으로 에너지 및 전기요금의 절감효과를 거두게 되었다.

2015년도 주거환경정비사업 대상 위치도


가로등 설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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