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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굴다리 벽화 그리기 앞서 환경정화활동 전개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전곡읍(읍장 이연규)은 지난 19일 전곡읍 굴다리에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순녀)다수와 함께 ‘굴다리 일대 벽화 사업’을 실시하기에 앞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명품거리 조성에 따라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전곡읍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명 참석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신청 · 선정된 사업으로 통행량이 많은 굴다리 일대(은전로 91번길, 92번길 교차로) 4개 벽면을 테마별로 주제를 정하여 그림으로 표현, 명품마을을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색하기에 앞서 낙서 및 각종 불법 광고물 등으로 더럽혀져 방치 되었던 곳을 깨끗하게 철거 · 주변 청소 활동을 실시하고 도로변 가장자리 퇴적물들로 가득 차 있던 곳을 말끔하게 제거 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연규 전곡읍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사업에 공모 ·참여 진행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라며 “벽화 그리기 사업이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곡읍, 굴다리 벽화 그리기 앞서 환경정화활동 전개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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