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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1동 통장협의회의 삼계탕으로 전한 어르신 사랑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복순)는 지난 17일(금)에 관내 조마루경로당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해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였으며 원미1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경로당을 방문하여 삼계탕과 과일들을 대접하는 등 어르신들을 내 부모와 같이 공경해 온 것으로 지역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남기만 원미1동장은 “매년 원미1동의 통장들은 어르신들이 삼복더위를 무사히 이겨내시길 기원하며 건강식을 제공해 드리는 훈훈한 나눔행사 가져왔으며 어려운 여건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지난 12일에는 원미1동 방위협의회가 송강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14일에는 새마을부녀회가 이웃돕기 반찬나눔 행사를 가지는 등 원미1동의 단체원 모두가 주민화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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