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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준비 순항

【인제 = 타임뉴스 편집부】인제군 도민생체TF팀은 24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분과별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범군민 후원회 분과별 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에서는 김대현 기초질서분과 위원장을 범군민 후원회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인제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범군민후원회는 교통분과, 서비스분과, 자원봉사분과, 경기지원분과, 기초질서분과 5개분과 67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체전 단계별 준비계획에 참여하고 범 군민 참여운동 전개와 함께 손님맞이 환경개선, 군민의식교육과 적극적인 생활체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김대현 범군민 후원회장은“주민이 소통하는 선진 시민의식으로 기초질서 지키기와 교통환경정비 등 정성스런 손님맞이로 역대 최고의 성공대회로 이끌어 다시 찾을 수 있는 인제군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23개 종목에 18개 시·군 선수단과 인제군민 등 8천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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