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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영광 = 타임뉴스 편집부】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2015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5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보건소 교육관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초청강사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김태형 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하절기 폭염대비 건강관리 예방대책과 작업도구의 올바른 사용, 위험에 노출되는 행동 등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며 사업장 주요 안전사고 및 재해사례를 주제로 하여 근로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보건수칙에 대하여 교육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장별로 수시로 안전교육 및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 수칙 등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최근 재해 및 대형사고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은 17개 사업장에‘소공원 조성 및 녹색테마 산책길 조성’,‘관광지 관리 및 환경정비’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재정지원사업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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