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는 식중독 발생에 취약한 급식시설관리자와 종사자 5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식중독 발생원인 및 증상 △개인위생관리 △조리시설 및 도구관리 요령 △위생적인 작업 요령 △식중독 발생 시 신속보고 및 대응 요령 △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은 “쉬운 설명과 더불어 동영상 상영으로 식중독 발생 대처 방안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며 만족감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개인위생과 조리도구 등 환경위생만 철저히 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면서 “지속적인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로 식중독 발생률 제로화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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