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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힐링 발 관리사 과정 개강

【화순 = 타임뉴스 편집부】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8일 화순군보건소 회의실에서 ‘힐링 발 관리사 과정’ 을 개강했다.

정승회 보건소장은 개강식 인사말에서 “지난 5월에 화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힐링 발 관리사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수강생들이 발 관리 교육을 통해서 가족과 자기 건강관리에 도움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서 많은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발 관리교육 강사로 초빙된 이순이 발 관리 지도사는 해남군에서 38년의 공직생활을 마친 뒤 현재 해남군의회 의원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 발 관리교육 지도자로 많은 지역에서 폭넓은 강의를 하고 있다.

발 관리 과정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씩 10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발 관리 과정 등 힐링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서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강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보건소 한방보건담당(061-379-5341)에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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