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주문진항과 영진항 주변의 쓰레기와 오물 등을 제거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 23일 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후, 여름 휴가철 동안 관광객 방문 등 유동인구 급증에 따른 지역쓰레기 증가에 따른 것으로 재학생과 교직원 200명이 참여하여 휴가지 일대의 무단 투기된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와 관련, 송승철 강원도립대학 총장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학생들과 교직원이 모여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정신을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임 그 동안 강원도립대학은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연탄배달, 환경정화 활동 등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활등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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