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시즌을 맞아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을 위해 하남시 4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1명, 하남학교급식지원센터 1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 대상은 초․중학교 급식소 11개소,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22개소 등 33개소이다.
점검반은 다음 달 4일까지 해당 업소를 돌며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으로,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건강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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