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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획득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부천, 양주, 의정부, 파주에 이어 경기도에서 5번째로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매년 지진발생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진 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공건축물의 내진 보강을 유도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제도이다.

여주시에서는 2015년 개관한 흥천문화복지센터가 이번 공공건축물 지지안전성 표시를 획득했다.

개관 이후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흥천문화복지센터는 이번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부착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영호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 부착을 통해 지진 발생 시 공공건축물을 대피지역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신축하는 공공건축물은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신청하여 여주시의 지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여주시,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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