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체납지방세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금년도 체납액 5천만원, 과년도 체납액 2천2백만원 등 총 7천2백만원을 징수 목표로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특히 최훈식 재무과장을 총괄반장으로 본청과 읍면 직원을 포함해 8개반 23명의 특별징수반을 편성, 상습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차량 등의 압류와 공매의뢰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생계형 체납자 및 고액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공평과세 실현 및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체납지방세 특별징수기간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보함은 물론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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