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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법성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기공식 개최

【영광 = 타임뉴스 편집부】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8월 27일 김양모 영광군의회 의장, 김년규 추진위원장, 유관기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성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2012년 신규사업지구로 선정된 법성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와 사업추진에 관해 일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하여 다목적커뮤니티센터, 인도교 설치, 야외공연장, 쌈지공원조성, 해안경관벽면조성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2016년도 말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 될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천년의 맛, 영광굴비타운 법성”이라는 비전으로 명품 면소재지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소득개선 등이 이루어지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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