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씨는 4달전 둘째를 낳고 자녀양육으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남편의 일일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으로 남편의 근무처에서 제공해준 주거지에 두 가정이살고 있어 집을 이전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주거이전에는 ‘촛불회’에서 월세금으로 15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130만원 상당)를 지원하였으며, 영광군에서도 가스레인지, 전기밥솥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여 등 대상자가 최소한의 생활환경을 갖추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사회복지과장은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어려운 이웃에관심을 가져주신 봉사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민·관이 함께하였기에 더 큰 사랑나눔 실천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민·관이 연계하여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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