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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농가 편의 제공을 위한 근무체계 개선

【영광 = 타임뉴스 편집부】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국·공휴일 상시 근무”와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근무하는 “농번기 12시간 근무제”를 실시한다.

이번 근무체계 개선으로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임대사업 이용율 증대와 영농작업의 연속성 유지로 바쁜 농사철 조기 영농작업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부모님 일손돕기를위해 찾아오는 자녀들의 농작업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농번기를 맞아 “국·공휴일 상시근무 실시와 12시간 근무제”를 병행하여 질 좋은 서비스 제공과『정부 3.0』실현에 기여하고, 농업인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공감행정』과 『소통 행정』에 한발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벽 일찍 찾아오는 내방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기계를 전날 오후 5시에 미리 출고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농업인들께서 적극 이용해 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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