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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 ‘엄마랑 아가랑 가베교실’ 운영

【삼척 = 타임뉴스 편집부】삼척시 드림스타트가 영·유아들의 지능발달과 사고능력, 활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도계지역 3~4세 영·유아와 엄마가 함께 하는 ‘엄마랑 아가랑 가베교실’을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프로그램은 가베를 접할 수 없는 도계지역에서 엄마와함께 하는 첫 교육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매년 읍·면 지역 0세에서 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건강, 언어, 정서, 부모의 양육 등 4개 분야 4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사회성을 키워주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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